보험
자동차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과, 갱신·할증 기준을 모았습니다. 의무보험은 운행하지 않아도 가입 의무가 있어, 갱신을 놓치면 보험이 끊긴 기간만큼 과태료가 쌓입니다. 사고를 보험으로 처리했는지에 따라 다음 해 보험료가 달라지고, 보험에 공백이 생기면 그동안 쌓은 할인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분류의 글은 갱신 시기와 할증 기준을 먼저 정리하고, 보험사를 옮길 때 공백이 생기지 않게 날짜를 맞추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처음이라면 이 글부터
보험 전체 글 9편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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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자기부담금 환급 2026 — 쌍방과실이면 상대에게 따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차로 먼저 수리하면 자기부담금은 내가 부담하고 끝나는 줄 아는 분이 많습니다. 대법원은 2026년 1월 쌍방과실 사고에서 피보험자가 자기부담금 중 상대 책임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대방에게 따로 청구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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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보험 접수 2026 — 과실비율 심의는 본인이 못 합니다
사고가 나면 도로교통법 제54조에 따라 정차·구호·인적사항 제공이 먼저입니다. 보험 접수 후 과실비율이 갈리면 분쟁심의위원회로 가는데, 개인은 직접 청구할 수 없고 보험사가 청구하며 평균 80일이 걸립니다. 신고 면제 조건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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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운전자 범위 2026 — 한정특약, 하루만 빌려줘도 문제됩니다
운전자 범위를 좁게 한정하면 보험료가 내려가지만, 범위 밖의 사람이 운전하다 사고를 내면 임의보험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1인·부부·가족 한정의 경계, 형제자매 포함 여부, 하루만 넓히는 방법과 연령 한정 특약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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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차이 2026 — 민사책임과 형사책임이 갈립니다
자동차보험은 상대방에게 줄 손해배상(민사책임)을, 운전자보험은 벌금·형사합의금·변호사선임비용(형사책임)을 보장합니다. 자동차보험만 들었을 때 비는 구멍, 운전자보험에서도 보장되지 않는 경우, 가입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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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비교 견적 받는 법 — 보험다모아에서 한 번에 봅니다
보험다모아는 손해보험협회·생명보험협회가 운영하는 공식 비교 사이트로,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보험사별 온라인 보험료를 한 화면에서 보여 줍니다. 업무용·영업용과 20년 넘은 차는 조회가 안 되고, 조건은 약 3개월 전 계약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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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보험과 종합보험 차이 — 의무보험만 들면 상대 차 수리비는 2천만원까지만 보상됩니다
의무보험(책임보험)은 대인배상Ⅰ과 대물배상 2천만원까지만 보상하고, 운전자 본인과 내 차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종합보험은 여기에 대인배상Ⅱ·자기신체사고·무보험자동차상해·자기차량손해를 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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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갱신 안 하면 — 세워만 둬도 과태료, 몰면 형사처벌입니다
의무보험이 끊기면 운행하지 않아도 과태료가 붙습니다. 비사업용 대인배상Ⅰ은 10일까지 1만원, 이후 하루 4천원씩 최고 60만원이고, 대물배상은 최고 30만원입니다. 무보험으로 운행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며, 비사업용 승용차 범칙금은 4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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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할증 기준 2026 — 보험 처리 전에 계산해야 하는 이유
자동차보험 할증은 사고점수와 직전 3년간 사고건수로 정해집니다. 물적사고는 손해액이 할증기준금액 이하면 0.5점, 초과면 1점이며, 소액 사고는 보험사에 갱신 인상액을 물어 자비 처리와 비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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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갱신 시기 2026 — 하루만 비어도 생기는 일
자동차보험은 보통 만료 한 달 전부터 갱신할 수 있고, 비교할 시간을 두려면 만료 2~3주 전이 좋습니다. 새 계약은 기존 만료일 다음 날 시작해야 하며, 하루라도 비면 과태료 대상입니다.